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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해도 우리 도림교회를 향하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이 쉬지 않고 흘렀습니다.
우리교회는 건축하는 상황에서도 은혜로운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교회가 부흥했고 새롭게 시작한 영어예배도 정착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

성전건축이 너무나 힘든 일이지만 이 귀한 일을 우리에게 맡겨주신 것이 너무나 감격스럽고 감사할 뿐입니다.
계획보다 좀 늦어졌지만 더 아름답고 완전한 성전을 짓기 위해 함께 기도하며 기다려왔습니다. 기다린 만큼 더 아름답고 멋진 새성전과 비전센타가 지어질 것입니다. 솔로몬은 새 성전을 지어 하나님께 봉헌하면서 이 기도를 드렸습니다. “솔로몬이 무릎을 꿇고 손을 펴서 하늘을 향하여 이 기도와 간구로 여호와께 아뢰기를 마치고 여호와의 제단 앞에서 일어나 서서 큰 소리로 이스라엘의 온 회중을 위하여 축복하며 이르되 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 그가 말씀하신 대로 그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태평을 주셨으니 그 종 모세를 통하여 무릇 말씀하신 그 모든 좋은 약속이 하나도 이루어지지 아니함이 없도다”(열왕기상8:5456) 솔로몬은 이 성전에서 기도하는대로 이루어지는 축복이 임하기를 기도했습니다.

우리도 같은 기도를 드려야 할 것입니다. 우리교회에는 한해동안 서로를 축복하는 소리가 가득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새해의 표어가 축복하는 사람들입니다.

새해에는 여러 가지 입당행사가 있습니다. 임직식을 비롯하여 5월의 체육대회, 10월의 바자회와 전도축제 그리고 입당의 시기와 함께 사랑의 장기기증, 사랑의 우물파기, 체육관 준공기념 길거리 농구대회(체육관 건축이후), 체육관 건축기념 탁구, 스크린골프, 빌리아드 대회, 십자가전시회, 사랑의 천사, 찬양제 및 찬양대 발표회, 심포지움 등이 있을 것입니다. 새성전이 완공되면 교육부를 위한 교육관 리모델링이 이어서 진행될 것입니다. 그리고 교육부에서는 아기학교를 시작하고, 어린이합창단, 성경연극반, 도림FC(축구교실), 제자학교 등이 새롭게 시작될 것입니다.

우리교회는 계속해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올 한해 성전건축과 함께 하나님께서 주실 은혜와 축복을 비전을 가지고 바라보며 함께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담임목사 정명철